본문 바로가기

RC Airplane

무견적 초급용 F-22 랩터 프로파일기 도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 전 제작기를 올린 랩터의 도면을 올린다.

제작 후 며칠간의 시험 비행 후 보완 사항까지 수정한 도면이기 때문에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다 ^^

PE폼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우드락으로도 만들수 있도록 PE폼 부품에는 따로 표시를 하였고, 소요 부품수와 가능한 맞추려고 했으나 우드락으로 만들때 노우즈콘용 가로부재는 한장 더 만들어야 한다.

PE폼으로 만들 사람은 노우즈콘에 있는 중앙 사각 구멍을 파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집에서 프린트 할때는 동체 수평부재를 3조각으로 나눌 필요가 없으니 그냥 한판으로 하고 보강을 대지 않아도 된다.

예전에 만들어 날려본 결과 아무 보강 없이 날려도 날개 강도는 만족스러웠다. 날개 앞뒤가 워낙 넓고 좌우 폭이 짧아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정 불안하면 동체 아랫면에 넓은 스카치 테이프나 필라멘트 테이프 한 줄 정도 붙여 주면 된다.

다만 꼬리 날개쪽의 카본봉 3개는 가능하면 박아주는 것이 좋다. 타면이 불안정해지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직 꼬리 날개를 끼우기 위한 홈과 수직꼬리날개가 기체와 만나는 면을 자르기 위핸 지그(작업틀)를 만들수 있는 부품도 그려 넣었다. 지그의 바닥판이 앞판에 닿도록 만들어야 칼을 댈때 눌리면서 지그의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다

프린트할때 꼭 not to scale또는 실제크기로 인쇄하기 옵션을 선택해 주어야 제 크기로 나온다.

그렇게 프린트를 하면 프린터의 프린트 한계선을 넘어가는 부분이 잘라져서 프린트 되기 때문에 종이 경계면 마다 도면이 날라간 상태가 되지만 그리드를 배경에 깔아 놨으니 그리드를 보고 종이의 위치를 맞추고 위에서 스카치 테이프로 경계마다 두어 군데 정도 조금씩 붙여주고나서 칼로 잘라내면 된다.

잘라낸 도면에 딱풀을 한 두 군데 점찍어 주듯 바르고 우드락에 붙인 후에 우드락 절단 작업을 하면 두면이 미끄러져 도망가지 않는다. 자르고 나서 휙 뗘내면 잘 떨어진다. 안떨어지면 딱풀을 너무 많이 바른거다 --;

마지막으로 본 도면은 개인용으로 쓰는 것에 한하여 배포한다. 영리를 목적으로 쓰고싶다면 연락바란다

첨부 도면:


2008.6.9 도면에 오류가 있어 수정해서 다시올렸습니다. Rev.1.1
2008.8.5 서보자리 부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Rev. 1.2